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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한시(汉诗) : 중국 당나라 시대 《시인 두보》 「诗人 杜甫」 절구(绝句) : 절구

绝句 (절구) :

절구

 

 

당나라를 뒤흔든 거대한 내전인 「안록산의 난」

피해 피난길에 정착한 타향(성도)의 봄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쓸쓸함과 고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향수)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江 碧 鸟 愈 白 (강벽조유백) :

강물이 푸르니 새는 더욱 희게 보이고

 

山 靑 花 欲 燃 (산청화욕연) :

산이 푸르니 꽃은 불타오르는 듯하네.

 

今 春 看 又 过 (금춘간우과) :

올봄도 이렇게 보고 있는 사이에 또 지나가는데

 

何 日 是 归 年 (하일시귀년) :

어느 날에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汉 (漢) 诗 (詩) 诗 (詩) 绝 (絶)    
한나라 한 시 시 시 시 사람 인 막을 두 클 보 끊을 절 글귀 구    
鸟 (鳥)
강 강 푸를 벽 새 조 나을 유 흰 백 메 산 푸를 청 곷 화 바랄 욕 불탈 연
过 (過) 归 (歸)
이제 금 봄 춘 볼 간 또 우 지날 과 어찌 하 날 일 이 시 돌아올 귀 해 년
절구(绝句) 시의 형식을 뜻하는 말로, 한 구절이 5글자 또는 7글자씩 총 4줄(기,승,전,결)로
구성된 한시의 한 형태입니다.
안록산의 난 755년 절도사 안록산이 일으킨 대규모 반란으로, 당나라를 황폐화하고 
전성기를 끝내버린 사건
한시(汉诗) 한자 문화권에서 한문(漢文)으로 창작된 정형시. 한국, 중국 전통적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