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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한시(汉诗) : 중국 당나라 시대 《시인 이백》 「诗人 李白」 추풍사(秋风词) : 가을바람에 실려 오는 그리움

秋风词 (추풍사) :

가을바람에 실려 오는 그리움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상사병 / 相思病」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사랑의 감정에 깊이 빠져들고 나서야

비로소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되었으며, 길게 

생각하든 짧게 생각하든 시도 때도 없이 밀려오는 그리움에는

끝없다는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入 我 相 思 门 (입아상사문) :

내 그리움의 문에 들어서고 나서야

 

知 我 相 想 苦 (지아상사고) :

나의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되었네.

 

长 相 思 兮 长 相 忆 (장상사혜장상억) :

길게 그리워하니 끝없이 기억나고

 

短 相 思 兮 无 穷 极 (단상사혜무궁극) :

잠시 그리워하려 해도 그 끝이 없구나.

 

 

诗 (詩) 风 (風) 词 (詞)
门 (門)    
들 입 나 아 서로 상 생각 사 문 문    
   
알 지 나 아 서로 상 생각 사 쓸 고    
长 (長) 长 (長) 忆 (憶)
길 장 서로 상 생각 사 어조사 혜 길 장 서로 상 생각할 억
无 (無) 穷 (窮)
짧을 단 사로 상 생각 사 어조사 혜 없을 무 다할 궁 극진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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