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蜀道后期 (촉도후기) :
타향「촉나라」 길에서 기한보다 늦어지며
타향(촉나라)에서 업무를 마치고 고향인 낙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음은 급하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는
초조함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것으로 「몸은
멀리 촉나라 길 위에 있지만 마음은 이미 가을바람을
타고 고향 낙양에 가 있다」 의미를 담고 있다.
客 心 争 日 月 (객심쟁일월) :
나그네 마음은 세월과 다투는데
来 往 预 期 程 (래왕예기정) :
오가는 길은 이미 기한이 청해져 있네.
秋 风 不 相 待 (추풍불상대) :
가을 바람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先 至 洛 阳 城 (선지낙양성) :
나보다 먼저 낙양성에 도착하겠구나.
| 汉 (漢) | 诗 (詩) | 诗 (詩) | 人 | 张 (張) | 说 (說) | 蜀 | 道 | 后 (後) | 期 |
| 한나라 한 | 시 시 | 시 시 | 사람 인 | 베풀 장 | 말씀 설 | 나라이름촉 | 길 도 | 뒤 후 | 기약할 기 |
| 客 | 心 | 争 (爭) | 日 | 月 | 来 (來) | 往 | 预 (預) | 期 | 程 |
| 손 객 | 마음 심 | 다툴 쟁 | 알 일 | 달 월 | 올 래 | 갈 왕 | 미리 예 | 기약할 기 | 한도 정 |
| 秋 | 风 (風) | 不 | 相 | 待 | 先 | 至 | 洛 | 阳 (陽) | 城 |
| 가을 추 | 바람 풍 | 아닐 불 | 서로 상 | 기다릴 대 | 먼저 선 | 이를 지 | 물이름 락 | 볕 양 | 재 성 |
| 한시(漢詩) |
한자 문화권에서 한문(漢文)으로 창작된 정형시. 한국, 중국 전통적인 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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