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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诗经)

시경(诗经) : 담로《湛露》 : 함초롬한 이슬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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湛 露 (담로) :

함초롬(촉촉하고 가지런한)한

이슬 방울

 

湛 湛 露 斯 (담담노사) : 함초롬히 내리인 이슬 방울

 

匪 陽 不 晞 (비양불희) : 햇볕 아니면 아니 마르니.

 

厭 厭 夜 飮 (염염야음) : 즐거운 밤의 술자리

 

不 醉 無 歸 (불취무귀) : 안 취하곤 못 돌아가리.

 

湛 湛 露 斯 (담담노사) : 함초롬한 이슬 방울

 

在 彼 豊 艸 (재피풍초) : 풀잎 새에 반짝이어라.

 

厭 厭 夜 飮 (염염야음) : 즐거운 밤의 술자리

 

在 宗 載 考 (재종재고) : 종실(宗室)에서 벌어지도다.

 

湛 湛 露 斯 (담담노사) : 함초롬한 이슬 방울

 

在 彼 杞 棘 (재피기극) : 구기나무 가시나무에

 

顯 允 君 子 (현윤군자) : 밝고 진실된 군자들의

 

莫 不 令 德 (막불영덕) : 착한 덕은 빛나리로다.

 

其 桐 其 椅 (기동기의) : 오동나무 산유자나무

 

其 實 離 離 (기실이리) : 그 열매 주렁주렁

 

豈 弟 君 子 (개제군자) : 즐겁고 안존한 군자들의

 

莫 不 令 儀 (막불영의) : 위의는 훌륭하도다.

 

陽 (阳)
괼 담 괼 담 이슬 로 이 사 비적 비 볕 양 아닐 불 마를 희
厭 (厌) 厭 (厌) 飮 (饮) 無 (无) 歸 (归)
싫어할 염 싫어할 염 밤 야 마실 음 아닐 불 취할 취 없을 무 돌아올 귀
괼 담 괼 담 이슬 로 이 사 있을 재 저 피 풍년 풍 풀 초
厭 (厌) 厭 (厌) 飮 (饮) 載 (载)
싫어할 염 싫어할 염 밤 야 마실 음 잇을 재 마루 종 실을 재 생각할 고
괼 담 괼 담 이슬 로 이 사 있을 재 저 피 그 기 가시 극
顯 (显)
나타날 현 진실로 윤 임금 군 아들 자 없을 막 아닐 불 하여금 령 클 덕
實 (实) 離 (离) 離 (离)
그 기 오동나무 동 그 기 의자 의 그 기 열매 실 떠날 리 떠날 리
儀 (仪)
개가 개 아우 제 임금 군 아들 자 없을 막 아닐 불 하여금 령 거동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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