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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한시(汉诗) : 中国 唐朝时代 《诗人 李白》 秋下荊门(중국 당나라 시대 《시인 이백》 추하형문) : 가을에 형문을 내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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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下荊门 (추하형문) :

가을에 형문을 내려가며

 

霜 落 荊 门 江 树 空 (상락형문강수공) :

서리가 형문산에 내리니 강가의 나무는 잎이 지어 텅비어 있고

 

布 帆 无 恙 挂 秋 风 (포범무양괘추풍) :

돛단배는 아무 일 없이 순조롭게 가을바람에 걸려 향해하네.

 

此 行 不 为 鲈 鱼 鲙 (차행불위노어회) :

이번 여정은 농어회를 먹으려는 것이 아니고

 

自 爱 名 山 入 剡 中 (자애명산입섬중) :

스스로 명산을 좋아하여 섬중(剡中) 으로 들어가려네.

 

 

젊은 시절 고향인 촉(蜀 : 지금의 쓰촨성 마을)을 떠나

강릉(江陵)을 거쳐 형문(荊門) 아래를 지날 때 지은

시로 가을날 장강을 따라 여행하며  쓸쓸하지만

평화로운 가을 강변을 지나며 속세적인 욕심을 버리고

오직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명산을 찾아

유람하려는 마음을 담고 있다.

 

汉 (漢) 诗 (詩) 国 (國) 时 (時)
한나라 한 시 시 가운데 중 나라 국 당나라 당 아침 조 때 시 대신할 대
诗 (詩) 门 (門)
시 시 사람 인 오얏 리 흰 백 가을 추 아래 하 가시나무 형 문 문
门 (門) 树 (樹)  
서리 상 떨어질 락 가시나무 형 문 문 강 강 나무 수 빌 공  
无 (無) 风 (風)  
베 포 돛 범 없을 무 병 양 걸 괘 가을 추 바람 풍  
为 (爲) 鲈(鱸) 鱼 (魚) 鲙 (鱠)  
이를 차 다닐 행 아닐 불 할 위 농어 로 물고기 어 회 회  
爱 (愛)  
스스로 자 사랑 애 이름 명 메 산 들 입 땅이름 섬 가운데 중  
섬중(剡中) 중국 절강성(浙江省) 동부에 있는 옛 지명 또는 그 주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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