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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한시(汉诗) 中国 唐朝时代 《诗人 贺知章》 回鄕偶书(중국 당나라 시대 《시인 하지장》 회향우서) :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시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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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鄕偶书 (회향우서) :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시를 짓다.

 

少 小 離 家 老 大 回 (소소리가노대회) :

어려서 집을 떠나 늙어서 돌아오니

 

鄕 音 无 改 鬂 毛 衰 (향음무개빈모쇠) :

고향 말씨는 변함없는데 귀밑머리는 희어졌네.

 

兒 童 相 见 不 相 识 (아동상견불상식) :

아이들은 나를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笑 问 客 从 何 处 来 (소문객종하처래) :

웃으며 묻기를, "손님은 어디서 오셨나요?"

 

 

관직 생활로 고향을 떠나 오랜 세월 타향에서 지내다

늙어서야 고향에 돌아와 보니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고향의 말씨는 그대로인데 자신의 모습이 변해버렸다는 것과

자신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고 "어디서 오신 손님이냐"고

아이들의 질문에 고향에 돌아왔지만 이방인이 되어버린

듯한 쓸쓸함과 세월의 무상함을 우연히 시로 표현한 것이다.

 

汉 (漢) 诗 (詩) 国 (國) 时 (時)
한나라 한 시 시 가운데 중 나라 국 당나라 당 아침 조 때 시
诗 (詩) 贺 (賀)  
대신할 대 시 시 사람 인 하례할 하 알 지 글 장  
鄕 (乡) 书 (書)      
돌아올 회 시골 향 짝 우 글 서      
離 (离)
적을 소 작을 소 떠날 리 집 가 늙을 로 클 대 돌아올 회
鄕 (乡) 无 (無)
시골 향 소리 음 없을 무 고칠 개 살쩍 빈 털 모 쇠할 쇠
兒 (儿) 见 (見) 识 (識)
아이 아 아이 동 서로 상 볼 견 아닐 불 서로 상 알 식
问 (問) 从 (從) 处 (處) 来 (來)
웃을 소 물을 문 손 객 좇을 종 어찌 하 곳 처 올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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