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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夜寄丘员外 (추야기구원외) :
가을밤에 구원외에게 부치다.
怀 君 属 秋 夜 (회군속추야) :
그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가을밤에 이어지니
散 步 咏 凉 天 (산보영량천) :
시원한 가을 하늘 아래서 시를 읊으며 거닌다.
山 空 松 子 落 (산공송자락) :
고요한 산에선 솔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幽 人 应 未 眠 (유인응미면) :
그윽한 그대 또한 이 밤에 잠 못 이루고 있겠지.
벼슬길이 순탄치 않고 관직에서 물러나 깊은 가을밤,
홀로 산책하며 친구인 구원외(丘員外)를 그리워하며
걷다가 산속의 고요한 적막 속에서 솔방울이 툭 떨어지는
소리마저 들릴 만큼 고요함 속에서 친구인 구원외도
자신처럼 잠 못 이루고 있을 거라 생각하며 그를 향한
깊은 그리움과 애틋함을 표현하고 있다.
| 汉 (漢) | 诗 (詩) | 唐 | 朝 | 时 (時) | 代 | 诗 (詩) | 人 | ||
| 한나라 한 | 시 시 | 物 | 아침 조 | 때 시 | 대신할 대 | 시 시 | 사람 인 | ||
| 韦 (韋) | 应 (應) | 物 | 秋 | 夜 | 寄 | 丘 | 员 (員) | 外 | |
| 가죽 위 | 응할 응 | 물건 물 | 기을 추 | 밤 야 | 부칠 기 | 언덕 구 | 인원 원 | 바깥 외 | |
| 怀 (懷) | 君 | 属 (屬) | 秋 | 夜 | 散 | 步 | 咏 (詠) | 凉 | 天 |
| 품을 회 | 임금 군 | 무리 속 | 가을 추 | 밤 야 | 흩을 산 | 걸음 보 | 읊을 영 | 서늘할 량 | 한르 천 |
| 山 | 空 | 松 | 子 | 落 | 幽 | 人 | 应 (應) | 未 | 眠 |
| 메 산 | 빌 공 | 소나무 송 | 아들 자 | 떨어질 락 | 그윽할 유 | 사람 인 | 응할 응 | 아닐 미 | 잘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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