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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中国 宋朝时代 《诗人 苏轼》 中秋月(중국 송나라 시대 《시인 소식》 중추월) : 가을의 한가운데 뜨는 달

中秋月 (중추월) :

가을의 한가운데 뜨는 달

 

맑고 고요한 가을밤 보름달을 보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지만 이 아름다운 순간이 영원하지 않을 것

이라는 무상함과 내년에는 이 달을 어디서 보게 될지

모르는 불안감과 쓸쓸함 그리고 유배라는 고통이라는

현실 속에서 인생의 덧없음과 이별의 아쉬움을 표현했다.

 

 

国 (國) 时 (時) 诗 (詩)
가운데 중 나라 국 송나라 송 아침 조 때 시 대신할 대 시 시
苏 (蘇) 轼 (軾)  
사람 인 차조기 소 수레 앞턱 가로 댄 나무 식 가운데 중 가을 추 달 월

 

暮 云 收 尽 溢 淸 寒 (모운수진일청한) :

저녁 구름 모두 걷히니 맑고 서늘한 기운이 가득하니

 

银 汉 无 声 转 玉 盘 (은한무성전옥반) :

은하수(银汉)는 소리 없이 흘러가고

달은 옥쟁반처럼 떠 있네.

 

此 生 此 夜 不 长 好 (차생차야불장호) :

이 인생의  이 밤이 언제가지나 좋을 수는 없으니

 

明 月 明 年 何 处 看 (명월명년하처간) :

밝은 달을 내년에는 어느에서 볼 수 있을까?

 

云 (雲) 尽 (盡) 溢 (㳑)
저물 모 구름 운 거둘 수 다할 진 넘칠 일 맑을 청 찰 한
银 (銀) 汉 (漢) 无 (無) 声 (聲) 转 (轉) 盘 (盤)
은 은 한수 한 없을 무 소리 성 구를 전 구슬 옥 소반 반
长 (長)
이를 차 날 생 이를 차 밤 야 아닐 불 길 장 좋을 호
处 (處)
밝을 명 달 월 밝을 명 해 년 어찌 하 곳 처 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