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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中国 唐朝时代 《诗人 赵嘏》 江楼有感 (중국 당나라 시대 《시인 조하》 강루유감) : 강가의 누각에 올라 감회를 느끼다.

江楼有感 (강루유감) :

강가의 누각에 올라 감회를 느끼다.

 

 

강가에 있는 누각에 홀로 올라 작년 이맘때 이곳에서

함께 달을 보던 옛사람을 그리워하며 아름다운 달빛과

강물,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은 변함이 없지만 그 풍경을

함께 즐기던 사람은 곁에 없어 쓸쓸하고 공허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 풍경과 변해버린 사람을

그리워하며 쓸쓸하고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国 (國) 时 (時) 诗 (詩)
가운데 중 나라 국 당나라 당 아침 조 때 시 대신할 대 시 시
赵 (趙) 楼 (樓)
사람 인 나라 이름 조 클 하 강 강 다락 루 있을 유 느낄 감

 

独 上 江 楼 思 悄 然 (독상강루사초연) :

홀로 강가 누각에 올라 생각에 잠기니

 

月 光 如 水 水 如 天 (월광여수수여천) :

달빛은 물과 같고 물은 하늘과 같구나.

 

同 来 玩 月 人 何 在 (동래완월인하재) :

함께 달구경하던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风 景 依 稀 似 去 年 (풍경의희사거년) :

풍경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작년과 비슷하구나.

 

独 (獨) 楼 (樓)
홀로 독 윗 상 강 강 다락 루 생각 사 근심할 초 그러할 연
달 월 빛 광 같을 여 물 수 물 수 같을 여 하늘 천
来 (來)
한가지 동 올 래 희롱할 완 달 월 사람 인 어찌 하 있을 재
风 (風)
바람 풍 볕 경 의지할 의 드물 희 같을 사 갈 거 해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