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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범지품 《梵志品》 : 진정한 지혜를 위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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梵志品 (범지품) :

진정한 지혜를 위한 가르침.

《진정으로 깨달은 수행자》

 

 

수행을 통해 마음속의 탐욕, 분노, 어리석음 같은

때(번뇌)를 닦아내면 그 마음은 구름 한 점 없는 밤하늘에

뜬 보름달처럼 밝고 풍요로운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고

외부에서 오는 비난이나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번뇌를 씻어내어 보름달처럼 밝고 가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진정한 도를 깨우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心 喜 無 垢 (심희무구) :

마음은 기쁘고 번뇌의 때(垢)가 없으며

 

如 月 盛 滿 (여월성만) :

마치 보름달이 가득 차오른 것과 같고

 

謗 毁 已 除 (방훼이제) :

온갖 비방으로부터 벗어났으니

 

是 謂 梵 志 (시위범지) :

이런 사람을 일컬어 범지(수행자)라 한다.

 

经 (經)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불경 범 뜻 지 물건 품    
無 (无) 滿 (满)
마음 심 기쁠 희 없을 무 때 구 같을 여 달 월 성할 성 찰 만
謗 (谤) 謂 (谓)
헐뜯을 방 헐 훼 이미 이 덜 제 이 시 이를 위 불경 범 뜻 지
법구경(法句经)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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