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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쌍요품 「双要品」 : 자신의 행위를 성찰하고 타인의 잘못을 꾸짖지 말라는 가르침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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双 要 品 (쌍요품) :

자신의 행위를 성찰하고 타인의 잘못을 

꾸짖지 말라는 가르침을 이야기하다.

 

 

남의 잘못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허물을 살피는데

전념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모든 근심과 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자성(自省)과

수양(修養)을 강조하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不 好 責 彼 (불호책피) :

다른 사람 허물을 탓하기를 좋아하지 말고

 

務 自 省 身 (무자성신) :

오직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반성하는 일에 힘써라.

 

如 有 知 此 (여유지차) :

만약 이렇게 자신을 살피는 삶을 산다면

 

永 滅 無 患 (영멸무환) :

모든 근심은 영원히 사라진다.

 

 

经 (經) 双 (雙) 養 (养)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둘 쌍 중요할 요 물건 품 닦을 수 기를 양
責 (责) 務 (务)
아닐 불 좋을 호 꾸짖을 책 저 피 힘쓸 무 스스로 자 살필 성 몸 신
滅 (灭) 無 (无)
같을 유 있을 유 알 지 이를 차 길 영 다할 멸 없을 무 근심 환
법구경(法句經)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쌍요품(雙要品) 선(善)과 악(惡), 좋음과 나쁨, 마음과 중요성 등 대조적이고 짝을 이루는 두 가지
요소를 대비시킨 둘이 짝을 이루는 중요한 가르침들을 모아 놓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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