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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쌍요품 「放逸品」 : 자신의 마음을 제멋대로 놓아두지 말고 게으름을 조심하라는 가르침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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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 逸 品 (방일품) :

자신의 마음을 제멋대로 놓아두지 말고 

게으름을 조심하라는 가르침을 이야기하다.

 

 

세속의 어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바르게 사는

사람이야말로 사자처럼 강하며 악(放逸 : 게으름)

등을 멀리하고 선(不放逸 : 깨어있음)을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라는 교훈으로 주변 환경이

아무리 어지럽고 혼란스러울지라도 스스로 중심을

잡고 청정한 행실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이며 힘이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居 亂 而 身 正 (거란이신정) :

주위 환경이 아무리 어지럽고 혼탁할지라도 

자신의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하고

 

彼 爲 獨 覺 悟 (피위독각오) :

그러한 사람은 세속적으로 혼란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진리를 깨달아 나아가며

 

是 力 過 師 子 (시력과사자) :

이러한 마음을 다스리는 내면의 힘이야말로 맹수 중의

왕인 사자의 물리적인 힘보다도 훨씬 강한 것이다.

 

棄 惡 爲 大 智 (기악위대지) :

진정한 최고의 지혜(大智)는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모든 악한 생각과 행위을 단호하게 끊어내는

실천적인 결단으로 이는 곧 큰 지혜를 성취한다.

 

 

经 (經)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놓을 방 달아날 일 물건 품        
亂 (乱) 爲 (为) 獨 (独) 覺 (觉)
살 거 어지러울난 말이을 이 몸 신 바를 정 저 피 할 위 홀로 독 깨달을 각 개달을 오
過 (过) 師 (师) 棄 (弃) 惡 (恶) 爲 (为)
이 시 힘 력 지날 과 스승 사 아들 자 버릴 기 악할 악 할 위 클 대 지혜 지
법구경(法句經)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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