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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우암품 《愚闇品》 : 어리석고 어두운 마음을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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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품 (愚闇品) : 

어리석고 어두운 마음을 경계하라.

 

 

어리석음에 빠져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인생은

냇물처럼 순식간에 흘러가 버리며 결국 죽음의 길에 들어

설 때는 그 누구와도 함께할 수 없이 홀로 떠나가게 된다는

「무상함 : 無常」을 일깨워주고 지혜가 없는 마음은 덧없는

세월 속에서 홀로 어둠을 헤매며 참된 진리를 찾지 못하고

고립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痴 意 常 冥 (치의상명) :

마음이 어리석은 사람은 언제나 어둠에 빠져

 

逝 如 流 川 (서여유천) :

시냇물처럼 떠다니며 헤어나오지 못하니

 

在 一 行 彊 (재일행강) :

차라리 홀로 굳세게 나아가며

 

独 而 无 偶 (독이무우) :

외로워도 그를 벗으로 삼지는 말라.

 

 

经 (經)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만날 우 어두울 암 물건 품    
痴 (癡)
어리석을 치 뜻 의 항상 상 어두울 명 갈 서 같을 여 흐를 류 내 천
彊 (強) 独 (獨) 无 (無)
있을 재 한 일 다닐 행 굳셀 강 홀로 독 말이을 이 없을 무 짝 우
법구경 (法句经)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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