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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화》님의 자작시 (한시 Version)버전

《별화》 자작시 「自作诗」 영접니「迎接你」 : 님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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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니 (迎接你) : 

님 마중 《사랑하는 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순수하고

변함없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몸은 여기에 있지만

님을 맞이하러 나선 길에 이미 마음이 먼저 달려가

그 자리에 서 있음을 나타낸 것으로 나는 매일 당신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변치않는 셀렘과 간절함으로 당신이

오시는 그 순간을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님 마중 /  별화(别花)

 

마중길 위에
내 마음 먼저 가서 서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와도
그 자리를 지키며 기다립니다

언제 오실지 몰라도
꽃잎처럼 흔들리며 설레입니다

그대 발자국 소리
멀리서 들려오면
내 눈빛이 먼저 달려가 안기겠습니다

 

오늘도 나는
당신을 맞이하는 길 위의
하루입니다 

 

 

 

汉诗 Version remake

(한시 버전 리메이크) : 

 

迎 接 你 (영접니)  /  别花 (별화)

님 마중 《사랑하는 이》

 

在 迎 接 你 的 路 上 (재영접니적로상) :

마중길 위에

 

我 的 心 已 先 你 而 去 伫 立 在 那 里

(아적심이선니이거저립재나리) :

내 마음 먼저 가서 서 있습니다.

 

即 使 风 吹 过 来 (즉사풍취과래) :

바람이 불어와도

 

也 坚 守 那 个 位 置 默 默 等 待

(야견수나개위치묵묵등대) :

그 자리를 지키며 기다립니다.

 

虽 然 不 知 你 何 时 会 来

(수연불지니하시회래) :

언제 오실지 몰라도

 

却 像 花 瓣 一 样 摇 曳 着 激 动 着

(각상화판일양요예착격동착) :

꽃잎처럼 흔들리며 설렙니다.

 

你 的 脚 步 声 (니적각보성) :

그대 발자국 소리

 

若 从 远 处 传 来 (약종원처전래) :

멀리서 들려오면

 

我 的 眼 神 会 先 飞 奔 而 去 拥 抱 你

(아적안신회선비분이거옹포니) :

내 눈빛이 먼저 달려가 안기겠습니다.

 

今 天 我 依 旧 (금천아의구) :

오늘도 나는

 

在 迎 接 你 的 路 上 (재영접니적로상) :

당신을 맞이하는 길 위의

 

度 过 了 一 天 (도과료일천) :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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