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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악행품 「惡行品」 :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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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 行 品 (악행품) :

악한 행위의 본질과 그 결과(과보), 그리고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해야 하는 이유

 

過 失 犯 非 惡 (과실범비악) :

실수로 옳지 못한 나쁜 일을 범하여도

 

能 追 悔 爲 善 (능추회위선) :

곧바로 뉘우치고 선을 행하면

 

是 明 照 世 間 (시명조세간) :

이는 세간을 환히 비추는 사람이니

 

如 日 無 雲 噎 (여일무운열) : 

마치 구름 한 점 가리지 않은 밝은 해와 같다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고치면

그 행위는 악이 아니라 선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힘이 된다는 뜻으로 인간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여 다시는

저지르지 않으려는 참회(懺悔)의 마음과 실천이라는

불교의 가름침, 그리고 깨끗이 닦인 마음은 구름 없는

태양처럼 밝게 빛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经 (經) 惡 (恶) 懺 (忏)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악할 악 다닐 행 물건 품 뉘우칠 참 뉘우칠 회    
過 (过) 惡 (恶) 爲 (为)
지날 과 잃을 실 범할 범 아닐 비 악할 악 능할 능 따를 추 뉘우칠 회 할 위 착할 선
間 (间) 無 (无) 雲 (云)
이 시 밝을 명 비출 조 인간 세 사이 간 같을 여 날 일 없을 무 구름 운 한 일
법구경(法句經)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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