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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방일품 《放逸品》 : 게으름과 방탕함을 경계하고 부지런함을 권하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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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품 (放逸品) : 

게으름과 방탕함을 경계하고 

부지런함을 권하는 가르침.

 

 

방일(放逸)은 마음을 놓아 게으름에 빠지고, 욕심과

쾌락에 이끌려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즉, 정신을 집중하지 않고 삶의 목표나 도리를

잊어버리고 방탕하게 사는 것을 말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스스로를 귀한 보물처럼 지키고 어리석은 사람은 탐욕에

빠져 헤맨다는 것이다. 즉, 항상 바른 생각을 일으키고

행실을 깨끗이 하며 마음을 다스리면 지혜의 깨달음을

얻는다는 가르침을 주는 것이다.

 

放 : 놓을 방  逸 : 달아날 일  品 : 물건 품

莫 貪 莫 好 諍 (막탐막호쟁) :

탐하지 말라, 다투지 말라

 

亦 莫 嗜 欲 樂 (역막기욕락) :

욕망의 즐거움에 빠지지 말라

 

思 心 不 放 逸 (사심불방일) :

마음을 집중하여 방탕하지 않으면

 

可 以 獲 大 安 (가이획대안) :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貪 (贪) 諍 (诤) 樂 (乐)
없을 막 탐할 탐 없을 막 좋을 호 간할 쟁 또 역 없을 막 즐길 기 바랄 욕 즐길 락
獲 (获)
생각 사 마음 심 아닐 불 놓을 방 달아날 일 옳을 가 써 이 얻을 획 클 대 편안 안
법구경(法句经)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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