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나한품 《羅漢品》 : 평온함과 순수함 그리고 세상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생사를 초월한 깨달음을 얻는다는 가르침이다.

728x90
반응형
SMALL

나한품 (羅漢品) :

평온함과 순수함 그리고 세상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생사를 초월한 깨달음을 얻는다는 가르침이다.

 

不 怒 如 地 (불노여지) :

묵묵한 대지처럼 성내지 않고

「노여워하지 않음이 땅과 같고」

 

不 動 如 山 (부동여산) :

거대한 산처럼 흔들리지 않고

「움직이지 않음이 산과 같으니」

 

眞 人 無 垢 (진인무구) :

참된 사람은 때가 없으며

「아라한(阿羅漢)은 모든 번뇌에서 벗어났으니」

 

生 死 世 絶 (생사세절) :

삶과 죽음으로부터 세상과 단절되었네.

「그에게 생사의 길은 끊어지고 없네」

 

 

도덕적으로 순수하고 필멸(必滅)의 세계의 한계와

불안을 초월한 이상적인 존재 상태를 묘사한 것으로

깊은내면의 평화, 흔들림  없는 마음가짐, 순수한 정신

그리고 삶과 죽음의 속박을 초월한 경지를 나타낸 것으로

진인(眞人)이 도달하는 깨달음과 해탈의 경지 즉 분노나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산처럼 굳건하며 마음이 티끌

없이 맑고 순수하여 삶과 죽음이라는 세속적인 한계를

초월하는 상태인 내면의 수양과 해탈을 표현한 것이다.

 

经 (經) 羅 (罗) 漢 (汉)    
법 법 글귀 구 날 경 그물 라 한수 한 물건 품    
動 (动)
아닐 불 성낼 노 같을 여 땅 지 아닐 부 움직일 동 같을 여 메 산
眞 (真) 無 (无) 絶 (绝)
참 진 사람 인 없을 무 때 구 날 생 죽을 사 인간 세 끊을 절
羅 (罗) 滅 (灭) 眞 (真)  
언덕 아 그물 라 한수 한 반드시 필 다할 멸 참 진 사람 인  
아라한(阿羅漢) 생사를 초월하여 배울 만한 법도가 없는 된 경지      
필멸(必滅) 반드시 멸망 됨   진인(眞人) 도교(道敎)의 깊은 진의를 닦는 사람
도교(道敎) 도덕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종교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