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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봉지품 《奉持品》 : 진정한 지혜를 갖추기 위해 받들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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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持品 (봉지품) :

진정한 지혜를 갖추기 위해 

받들어야 할 것들. 

 

所 謂 智 者 (소위지자) :

우리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은

 

不 必 辯 言 (불필변언) :

반드시 말재주가 뛰어나다고 해서는 아니다.

 

無 恐 無 懼 (무공뮤구) :

어떠한 두려움도 없고 어떤 것도 겁내지 않으며

 

守 善 爲 智 (수선위지) :

선한 행동을 지키는 사람을 지혜로운 사람이라 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선을 실천하며 겉으로 들어나는

언어의 능력보다는 마음속의 바른 행동과 고난에도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를 알고 선을 행함으로써

지혜의 본질인 선을 지키는 것. 즉, 선(善)은 도덕적 행위,

바른 가르침을 따르는 것, 그리고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진정한 지혜란 말재주나 지식의 양에 있지

않고 선을 굳게 지키는 실천적인 삶의 태도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무공무구(無恐無懼)을 얻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经 (經)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받들 봉 가질 지 물건 품    
謂 (谓) 辯 (辩)
바 소 이를 위 슬기 지 놈 자 아닐 불 반드시 필 말씀 변 말씀 언
無 (无) 無 (无) 懼 (惧) 爲 (为)
없을 무 두려울 공 없을 무 두려워할 구 지킬 수 착할 선 할 위 슬기 지
무공무구(無恐無懼) 두려워할 것도 없고, 무서워할 것도 없음.
법구경(法句经)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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