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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法句经)

법구경(法句经) : 진구품 《塵垢品》 : 마음에 묻은 티끌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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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垢品 (진구품) :

마음에 묻은 티끌을 버리고

 

生 無 善 行 (생무선행) :

살아서 착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死 墮 惡 道 (사타악도) :

죽어서 나쁜 세계에 떨어진다.

 

往 疾 無 間 (왕질무간) :

길을 떠나야 할 때는 닥쳐왔는데

 

到 無 資 用 (도무자용) :

사용할 노자는 한푼도 없구나.

 

 

"살아있을 때 덕을 쌓지 않고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죽어서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는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는 뜻으로 현세의 행위가 내세의

결과로 이어진다는 업보(業報) 사상을 담고 있다.

 

经 (經) 塵 (尘)    
법 법 글귀 구 지날 경 티끌 진 때 구 물건 품    
無 (无) 墮 (堕) 惡 (恶)
날 생 없을 무 착할 선 다닐 행 죽을 사 떨어질 타 악할 악 길 도
無 (无) 間 (间) 無 (无) 資 (资)
갈 왕 질 병 없을 무 사이 간 이를 도 없을 무 재물 자 쓸 용
법구경(法句经)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으로 법구(法句) 는 진리의 말씀, 경(經) 은 경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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