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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화》님의 자작시 (한시 Version)버전

《별화》 자작시 「自作诗」 蓮(연) :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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蓮 (연) : 

연꽃

 

- 연(蓮)의 꽃말

1/ 순결, 청순한 마음 

맑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꽃의 모습에서 비롯된 의미

2.신성, 청정, 청렴

더러운 환경에서도 깨끗함을 잃지 않는 연꽃의 특성

때문에 신성함과 청렴의 상징으로 여겨짐

3. 부귀, 다산

꽃과 열매가 함께 자라는 연꽃의 특징에서 비롯된 의미

 

- 연꽃의 전설

석가모니와 연꽃

석가모니가 태어났을 때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에서 향기로운

물을 뿌려 몸을 씻겨주었고 석가모니가 걸음마를 할 때마다

땅 위에는 아름다운 연꽃이 피어났다고 합니다.

이 전설 때문에 연꽃은 불교에서 깨달음과 해탈을 상징하는

신성한 꽃으로 여겨집니다.

 

《 창작 배경 》

진흙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떤 역경 속에서도 

순수하고 이기심 없이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강인함과 순수한 마음이

세상을 밝히는 힘이 되고 그것을 본받아 자신도 희망과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진흙 속에서 피어나되 더러움에

물들지 않느다(出淤泥而不染 : 출어니이불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어니이불염(出淤泥而不染) : 연꽃이 더러운 진흙 속에서 피어나지만

그 진흙에 물들지 않고 깨끗함을 유지한다는 뜻이다」

 

【별화님의 자작시를 담아 온 글입니다.

아래 링크를 마우스 우측 클릭 새창 열기로 

열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진흙속에서 피어오른다
한 점 욕심없이 햇살을 다 안은채
세상에 물들지 않고 다시 세상을 맑히는 일

바람 한 줄기에도 고요함을 잃지않고
내 마음에 스며든다

네가 피어있는 그 자리에서
나는 다시 살아간다.

 

 

蓮(연) 자작시 詩(시) / 별화

진흙속에서 피어오른다한 점 욕심없이 햇살을 다 안은채세상에 물들지 않고 다시 세상을 맑히는 일바람 한 줄기에도 고요함을 잃지않고내 마음에 스며든다네가 피어있는 그 자리에서나는 다시

qufekfma0111.tistory.com

 

汉诗 Version remake

(한시 버전 리메이크) : 

 

从 淤 泥 中 绽 放 (종어니중탄정방) :

진흙속에서 피어오른다

 

毫 无 贫 婪 地 拥 着 全 阳 光

(호무빈람지옹착전양광) :

한 점 욕심없이 햇살을 다 안은채

 

不 被 世 欲 沾 染 (불피세욕첨염) :

세상에 물들지 않고

 

再 次 照 亮 世 界 (재차조량세계) :

다시 세상을 밝히는 일

 

即 使 在 微 风 中 也 不 失 宁 静

(즉사재미풍중야불실저정) :

바람 한 줄기에도 고요함을 잃지 않고

 

渗 透 进 我 的 內 心 (삼투진아적내심) :

내 마음에 스며든다

 

在 你 盛 开 的 地 方 (재니성개적지방) :

네가 피어있는 그 자리에서

 

我 再 次 復 苏 (아재차회소) :

나는 다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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