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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中国 北宋时代 《诗人 苏轼》 「苏東坡」 海棠花(중국 북송시대 《시인 소식》 「소동파」 해당화) : 해당화

海棠花 (해당화) :

해당화

 

国 (國) 时 (時) 诗 (詩)
가운데 중 나라 국 북녘 북 송나라 송 때 시 대신할 대 시 시 사람 인
苏 (蘇) 轼 (軾)  
차조기 소 수레 앞턱 가로 댄 나무 식 동녘 동 언덕 파 바다 해 아가위 당 곷 화

 

 

봄이 끝나가고 다른 꽃들은 모드 시든 쓸쓸한 풍경

속에서 유독 해당화만이 남아 있지만 해당화 역시

봄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이 사라진 후의 쓸쓸함,상실감

그리고 봄의 덧없음과 해당화에 얽힌 슬픔을 한탄하며

다른 꽃들이 지고 난 뒤에 피어나는 해당화가 오히려

기쁨보다는 쓰라림이나 덧없음을 표현한 것이다.

 

 

《 해당화의 꽃말 》

온화, 미인의 잠꼬대, 질투, 이끄는 마음

미인의 잠꼬대라는 꽃말은 해당화가 밤에

살짝 오므라드는 모습에서 우래했다고 한다.

 

百 花 春 已 尽 (백화춘이진) :

온갖 꽃들은 봄과 함께 이미 지고

 

只 有 海 棠 花 (지유해당화) :

오직 해당화만이 남았네.

 

海 棠 苦 又 (해당고우) :

해당화는 괴롭게 피어나고

 

春 事 空 復 空 (춘사공부공) :

봄날의 일은 헛되고 또 헛되는구나.

「봄날의 아름답고 풍성한 모든 일들이 결국

덧없이 사라지고 또 다시 허무하게 반복될 뿐」

 

 

尽 (盡)
일백 백 꽃 화 봄 춘 이미 이 다할 진 다만 지 있을 유 바다 해 아가위 당 꽃 화
 
바다 해 아가위 당 쓸 고 또 우 봄 춘 일 사 빌 공 돌아올 부 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