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별화》님의 자작시 (한시 Version)버전

酷暑 自作诗 / 星花(혹서 자작시 / 별화) : 폭염

728x90
반응형
SMALL

酷 暑 (혹서) :

폭염

 

诗 (詩)
독할 혹 더울 서 스스로 자 지을 작 시 시 별 성 꽃 화

 

 

뜨거운 햇살과 바람마저 잠잠해지는 고요하고  

힘든 순간 나무 밑에 앉아 자신이 살아있음을 깨닫고

힘들고 지친 하루도 견뎌내면 결국 지나가고 그 경험을

통해 자신은 더욱 단단해진다는 메세지와 고난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긍정적인

희망을 담고 있있으며 즉, 자연 속에서 사색을 통해 삶의

어려움을 견뎌내고 성장하는 과정 그리고 존재 자체에

대한 감사와  깨닫음에 대한 성숙함을 표현한 것이다. 

 

 

【별화님의 자작시를 담아 온 글입니다.

아래 링크를 마우스 우측 클릭 새창 열기로 

열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햇살이 땅을 누르고
바람마저 숨을 죽인다.

그늘 하나
소중한 날,
나는
나무 밑에 앉아
조용히 살아 있다는 걸 배운다.

덥고 지친 하루도
견디면 지나가고
지나간 자리에
조금 더 단단해진 내가 남는다.

 

 

 

폭염 자작詩(시) / 별화

햇살이 땅을 누르고바람마저 숨을 죽인다.그늘 하나소중한 날,나는나무 밑에 앉아조용히 살아 있다는 걸 배운다.덥고 지친 하루도견디면 지나가고지나간 자리에조금 더 단단해진 내가 남는다.

qufekfma0111.tistory.com

 

汉诗 Version remake

(한시 버전 리메이크) :

 

阳 光 笼 罩 大 地 (양광롱조대지) :

햇살이 땅을 누르고

 

微 风 也 屏 息 凝 神 (미풍야병식응신) :

바람마저 숨을 죽인다.

 

一 个 阴 影 (일개음영) :

그늘 하나

 

珍 贵 的 一 天 (진귀적일천 ) :

소중한 날

 

我 (아) :

나는

 

坐 在 树 下 (좌재수하) :

나무 밑에 앉아

 

学 会 了 靜 靜 地 活 着 (학회료정정지활착) :

조용히 살아 있다는 것을 배운다.

 

炎 热 疲 惫 的 一 天 (염열피비적일천) :

덥고 지친 하루도

 

熬 过 去 就 好 了 (오과거취호료) :

견디면 지나가고

 

留 下 的 是 (유하적시) :

지나간 자리에

 

一 个 更 加 坚 韧 的 我

(일개경가견인적아) :

조금 더 단단해진 내가 남는다.

 

阳 (陽) 笼 (籠)      
볕 양 빛 광 대바구니 롱 보쌈 조 클 대 땅 지      
风 (風) 屏 (屛)    
작을 미 바람 풍 어조사 야 병풍 병 쉴 식 엉길 응 귀신 신    
个 (個) 阴 (陰) 贵 (貴)
한 일 낱 개 그늘 음 그림자 영 보배 진 귀할 귀 과녁 적 한 일 하늘 천
树 (樹)        
나 아 앉을 좌 있을 재 나무 수 아래 하        
学 (學) 会 (會)  
배울 학 모일 회 마칠 료 고요할 정 고요할 정 땅 지 살 활 붙을 착  
热 (熱)    
불꽃 염 더울 열 피곤할 피 고단할 비 과녁 적 한 일 하늘 천    
过 (過)      
볶을 오 지날 과 갈 거 나아갈 취 좋을 호 마칠 료      
         
머무를 류 아래 하 과녁 적 이 시          
个 (個) 坚 (堅) 韧 (韌)  
한 일 낱 개 고칠 경 더할 가 굳을 견 질길 인 과녁 적 나 아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