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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汉诗)

한시(汉诗) : 청나라 시대의 《문인 심덕잠》 「文人 沈德潜」 북타 「北坨」 : 북쪽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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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坨 (북타) :

북쪽 언덕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며 멀리 떨어져 있는 누군가도 

이 아름다움을 함께 마주하고 있으리라 믿는 마음, 그리고

내 눈앞에서 사라진 아름다움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쁨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과 「삶의 흐름을 억지로

붙잡으려 하지 말고 흘러가는 구름처럼 순리대로 맡기어야

한다」교훈을 담고 있다.

 

白 云 生 高 原 (백운생고원) :

흰 구름이 높은 언덕에서 피어나더니

 

忽 渡 南 湖 去 (홀도남호거) :

홀연 남쪽 호수를 건너가 버리네.

 

遥 知 隔 溪 人 (요지격계인) :

멀리 시내 건너편에 계시는 임은 아시겠지

 

应 与 云 相 遇 (응여운상우) :

틀림없이 저 구름과 더불어 만난다는 것을.

 

汉 (漢) 诗 (詩) 潜 (潛)  
한나라 한 시 시 글월 문 사람 인 성씨 심 클 덕 무자맥질할 잠 북녘 북 비탈질 타
云 (雲)
흰 백 구름 운 날 생 높을 고 근원 원 갑자기 홀 건널 도 남녘 남 호수 호 갈 거
遥 (遙) 应 (應) 与 (與) 云 (雲)
멀 요 알 지 막을 격 시내 계 사람 인 응할 응 더불 여 구름 운 서로 상 만날 우
한시(漢詩) 한자 문화권에서 한문(漢文)으로 창작된 정형시. 한국, 중국 전통적인 시

 

 

 

추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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