请 你 明 白 (청니명백) :
알아주세요
「시간이 흘러 계절은 바뀌고 당신은 나를 잊었을지
모르지만 나는 여전히 추억의 물건을 간직하며 눈물로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으니 이 마음을 부디 알아주세요」
즉,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하고 길에서 닮은 사람만 봐도
가슴 아파하며 나는 여전히 당신과의 추억 속에서 당신을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으니 혹시 내 소식이 닿는다면 나의
이 마음을 헤아려 달라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눈물로 편지지가 번져 있다면 내 마음을 알아달라」라고
표현한 편지 같은 시를 담은 노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_ZGrkxlglQ&pp=ygUb5Zug5bmhIOaZgyDslYzslYTso7zshLjsmpQg
わかって下さい
와칻테쿠다사이
알아주세요
あなたの愛した ひとの名前は
아나타노아이시타 히토노나마에와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이름은
あの夏の日と 共に 忘れたでしょう
아노나쯔노히토 토모니 와스레타데쇼-
그 여름날과 함께 잊었겠지요
いつも 言われた ふたりの影には
이쯔모 이와레타 후타리노카게니와
언제나 들었어요. 우리 둘의 모습에는
愛が みえると
아이가 미에루토
사랑이 보인다고
忘れた つもりでも 思い出すのね
와스레타 쯔모리데모 오모이다스노네
잊은 줄 알았건만, 당신 생각이 나는군요
町で あなたに 似た 人を 見かけると
마치데 아나타니 니타 히토오 미카케루토
거리에서 당신을 닮은 사람을 보면
ふりむいてしまう 悲しいけれど そこには
후리무이테시마우 카나시이케레도 소코니와
뒤돌아 보고 말아요. 슬프지만 거기에는
愛は 見えない
아이와 미에나이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これから 淋しい 秋です
코레카라 사비시이 아키데스
지금부터 외로운 가을이에요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토키오리 테가미오 카키마스
가끔 당신께 편지 쓸게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나미다데 모지가 니진데 이타나라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다면
わかって下さい
와칻테쿠다사이
내 마음이 그렇다고 알아주세요
- - - - - - - -
私の二十才の お祝いに くれた
와타시노하타치노 오이와이니 쿠레타
제가 스무 살 때 축하 선물로 주셨던
金の指輪は 今も 光っています
킨노유비와와 이마모 히칻테이마스
금반지는 지금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ふたりで そろえた 黃色い ティ-カップ
후타리데 소로에타 키이로이 티-캅푸
우리 둘이 같이 사 두었던 노란 찻잔
今も あるかしら
이마모 아루카시라
지금도 있을까요
これから 淋しい 秋です
코레카라 사비시이 아키데스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토키오리 테가미오 카키마스
가끔 당신께 편지 쓸게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나미다데 모지가 니진데 이타나라
눈물로 편지가 번져 있다면
わかって下さい
와칻테쿠다사이
내 마음이 그렇다고 알아주세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나미다데 모지가 니진데 이타나라
눈물로 편지가 번져 있다면
わかって下さい
와칻테쿠다사이
내 마음이 그렇다고 알아주세요

汉诗 Version remake
(한시 버전 리메이크) :
请 你 明 白 (청니명백) :
알아주세요
你 曾 经 爱 过 的 人 的 名 字
(니증경애과적인적명자) :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이름은
想 必 已 随 那 夏 日 一 同 忘 却 了 吧
(상필이수나하일일동망각료파) :
그 여름날과 같이 잊었겠지요
曾 经 总 说 在 那 两 人 的 身 影 中
(증경총설재나양인적신영중) :
언제나 말했던 두 사람의 모습에는
能 看 见 爱 情 (능간견애정) :
사랑이 보인다고
本 以 为 已 经 遗 忘 却 又 再 次 想 起
(본이위이경유망각우재차상기) :
잊은줄 알았지만 또 생각 나는군요
在 街 上 看 到 像 你 的 人 (재가상간도상니적인) :
거리에서 당신을 닮은 사람을 보면
总 是 不 禁 回 头 望 去 虽 然 悲 伤
(총시불금회두망거수연비상) :
뒤돌아 보고 말아요. 슬프지만 거기에는
但 那 里 已 看 不 见 爱 情 (단나리이간불견애정) :
사랑은 안보여요
从 现 在 起 是 凄 凉 的 秋 天 了
(종현재기시처량적추전료) :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我 会 偶 尔 给 你 写 信 (아회우이급니사신) :
이따금 편지를 쓸게요
若 信 纸 被 泪 水 浸 湿 请 你 明 白
(약신지피루수침습청니명백) :
눈물로 편지가 번져있으면
请 你 明 白 (청니명백) :
알아주세요
你 在 我 二 十 岁 时 送 我 的 祝 贺 礼 物
(니재아이십세시송아적축하예물) :
내가 스무살때의 축하선물로 주신
那 枚 金 戒 指 至 今 仍 闪 闪 发 亮
(나매금계지지금잉섬섬발량) :
금 반지는 지금도 반짝이고 있어요
两 人 一 起 置 刅 的 黃 色 茶 杯
(양인일기치창적황색차배) :
둘이서 장만한 노란 찻잔
如 今 是 否 还 在 呢 ? (여금시부환재니 ?) :
지금도 있을까요 ?
从 现 在 起 是 凄 凉 的 秋 天 了
(종현재기시처량적추전료) :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我 会 偶 尔 给 你 写 信 (아회우이급니사신) :
이따금 편지를 쓸께요
若 字 迹 被 泪 水 打 湿 (약자적피루수타습) :
눈물로 글씨가 번져있으면
请 你 明 白 (청니명백) :
알아주세요
若 字 迹 被 泪 水 打 湿 (약자적피루수타습) :
눈물로 글씨가 번져있으면
请 你 明 白 (청니명백) :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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