減字木兰花 ( 감자목란화 ) :
축소된 단어 목련
《뮬란 : 세상 끝의 후회》
| 中 | 国 (國) | 北 | 宋 | 文 | 人 | 秦 |
| 가운데 중 | 나라 국 | 북녘 북 | 송나라 송 | 글월 문 | 사람 인 | 나라 이름 진 |
| 观 (觀) | 的 | 減 | 字 | 木 | 兰 (蘭) | 花 |
| 볼 관 | 과녁 적 | 덜 감 | 글자 자 | 나무 목 | 난초 란 | 꽃 화 |
| 감자목란화(減字木兰花) | 원래의 글자 수보다 줄인 송사(宋詞)의 한 종류로 고대시가의 일종이며 노래를 부르던 가사였다. 이 사에서는 꽃을 여인과 동일시하여 꽃을 노래하는지 여인을 노래하는지 미묘하다. | |||||
세상 끝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는 오랜 미움이
남아 있고 도움을 청하는 사람도 없이 황폐하고
외롭게 살고 있는 내 마음의 고통을 이해하려는지
난간에 기대어 날아가는 기러기를 바라보며
봄 속에 홀로 남겨진 먼 연인을 그리워하며
슬픔 이별 그리고 외로움에 대한 여인의
처량함을 빗대어 표현했다.
天 涯 旧 恨 (천애구한) :
님은 아득히 멀리 떠난지 오래
独 自 凄 凉 人 不 问 (독자처량인불문) :
홀로 쓸쓸한데 사람들은 모르네
欲 见 回 肠 (욕견회장) :
보고프니 애간장 녹고
断 尽 金 炉 小 篆 香 (단진금로소전향) :
향은 무늬 그리며 밤새 타들어갈 뿐
黛 蛾 长 敛 (대아장렴) :
고운 눈썹 구겨지고
任 是 春 风 吹 不 展 (임시춘풍취부전) :
봄바람이 살랑해도 펴지지 않는다네.
困 倚 危 楼 (곤의위루) :
누대에 바라보는
过 尽 飞 鸿 字 字 愁 (과진비홍자자수) :
날아가는 기러기 떼 깊은 수심 더한다네.
| 天 | 涯 | 旧 (舊) | 恨 | |||
| 하늘 천 | 물가 애 | 예 구 | 한할 한 | |||
| 独 (獨) | 自 | 凄 | 凉 | 人 | 不 | 问 (問) |
| 홀로 독 | 스스로 자 | 차가울 처 | 서늘한 량 | 사람 인 | 아닐 불 | 물을 문 |
| 欲 | 见 (見) | 回 | 肠 (腸) | |||
| 바랄 욕 | 볼 견 | 돌아올 회 | 창자 장 | |||
| 断 (斷) | 尽 (盡) | 金 | 炉 (爐) | 小 | 篆 | 香 |
| 끊을 단 | 다할 진 | 쇠 금 | 화로 로 | 작을 소 | 전자 전 | 향기 향 |
| 黛 | 蛾 | 长 (長) | 敛 (斂) | |||
| 눈썹먹 대 | 나방 아 | 길장 | 거둘 렴 | |||
| 任 | 是 | 春 | 风 (風) | 吹 | 不 | 展 |
| 맡길 임 | 바를 시 | 봄 춘 | 바람 풍 | 불 취 | 아닐 부 | 펼 전 |
| 困 | 倚 | 危 | 楼 (樓) | |||
| 곤할 곤 | 의지할 의 | 위태할 위 | 다락 루 | |||
| 过 (過) | 尽 (盡) | 飞 (飛) | 鸿 (鴻) | 字 | 字 | 愁 |
| 지날 과 | 다할 진 | 날 비 | 큰기러기 홍 | 글자 자 | 글자 자 | 근심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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