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女性 声乐敎练 兼 歌手 Sondia《本名 : 孙敏京》的 大人(여성 보컬트레이너 겸 가수 손디아《본명 : 손민경》의 대인) : 어른.
무지개색 빨주노초파남보
2025. 2. 26. 17:39
大 人 (대인) : 어른.
女 | 性 | 声 ( 聲 ) | 乐 ( 樂 ) | 敎 | 练 ( 練 ) | 兼 | 歌 | 手 |
여자 녀 | 성품 성 | 소리 성 | 노래 악 | 가르칠 교 | 누일 련 | 겸할 겸 | 노래 가 | 손 수 |
本 | 名 | 孙 ( 孫 ) | 敏 | 京 | 的 | 大 | 人 | |
근본 본 | 이름 명 | 손자 손 | 민첩할 민 | 서울 경 | 과녁 적 | 큰 대 | 사람 인 | |
我 | 的 | 大 | 叔 | |||||
나 아 | 과녁 적 | 큰 대 | 아저씨 숙 |
tvN 드라마 《我的大叔 : 나의 아저씨》의
OST로서 현대 사회를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어른들의 고독과 애환을 담아내
노래로 희망을 향한 갈망을 표현한 노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cVmjzMPf0hY&pp=ygUQ7IaQ65SU7JWEIOyWtOuluA%3D%3D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픈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A~ ha~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제나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A~ ha~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A~ ha~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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