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
唐代后期 诗人 兼 文章家 杜牧的 江南春(당대후기 시인 겸 문장가 두목의 강남춘) : 꾀꼬리가 노래 부르는 강남의 봄
무지개색 빨주노초파남보
2024. 12. 11. 09:27
江 南 春(강남춘) :
강남의 봄
唐 | 代 | 后 ( 後 ) | 期 | 诗 ( 詩 ) | 人 | 兼 | 文 |
당나라 당 | 대신할 대 | 뒤 후 | 기약할 기 | 시 시 | 사람 인 | 겸할 겸 | 글월 문 |
章 | 家 | 杜 | 牧 | 的 | 江 | 南 | 春 |
글 장 | 집 가 | 막을 두 | 칠 목 | 과녁 적 | 강 강 | 남녘 남 | 봄 춘 |
강남땅에서 봄을 맞으니 꾀꼬리가 여기저기서
울고 나무의 초록색이 꽃들의 붉은색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색채를 발하고 강마을과 산마을에는
바람에 주막 깃발이 펄럭이며 수많은 사찰의
많은 누대는 안개 같은 봄비에 젖어 부옇게 보이네.
이 시는 맑은 농촌 풍경을 배경을 표현한 것이다.
千 里 莺 啼 绿 映 红 ( 천리앵제녹영홍 ) :
천리에 꾀꼬리 울고 녹음 속에 꽃 화사한데
水 村 山 郭 酒 旗 风 ( 수촌산곽주기풍 ) :
갯마을과 산동네엔 술집 깃발이 나부낀다.
南 朝 四 百 八 十 寺 ( 남조사백팔십사 ) :
남조 시대엔 여기 사백팔십 개의 사찰이
多 少 楼 台 烟 雨 中 ( 다소누대연우중 ) :
많은 누대가 안개비에 잠겨있네.
千 | 里 | 莺 ( 鶯 ) | 啼 | 绿 ( 綠 ) | 映 | 红 ( 紅 ) |
일천 천 | 마을 리 | 꾀꼬리 앵 | 울 제 | 푸를 록 | 비칠 영 | 붉을 홍 |
水 | 村 | 山 | 郭 | 酒 | 旗 | 风 ( 風 ) |
물 수 | 마을 촌 | 메 산 | 둘레 곽 | 술 주 | 기 기 | 바람 풍 |
南 | 朝 | 四 | 百 | 八 | 十 | 寺 |
남녘 남 | 아침 조 | 넉 사 | 일백 백 | 여덟 팔 | 열 십 | 절 사 |
多 | 少 | 楼 ( 樓 ) | 台 ( 臺 ) | 烟 | 雨 | 中 |
많을 다 | 적을 소 | 다락 루 | 대 대 | 연기 연 | 비 우 | 가운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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